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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 SARS, 사스)
2002년 11월부터 중국 광동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하여 홍콩, 싱가포르, 캐나다등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발열과 기침, 호흡곤란, 비정형 폐렴 등을 보이는 증후군입니다.
변종 사스 코로나바이러스가 원인병원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스의 전파는 주로 비말(작은 침방울)을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사스 환자가 기침, 재채기, 말할 때 배출되는 호흡기 비말에 의해 전파가 됩니다. 또한 환자의 체액에 오염된 물건을 통해서도 전파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감염되지 않기 위해서는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SARS의 전형적인 잠복기는 2∼7일이다. 그러나 극소수의 환자에서 10일까지 잠복기를 보이기도 하고 13일까지 보고된 환자가 있으므로 14일까지는 38℃ 이상의 발열이 있는지를 관찰해야 한다.
 
- 주로 발열(체온 측정시 38℃ 이상)이 첫증상이며 오한, 두통, 근육통 등 전신적인 불편감이 동반되기도하며 일부환자에서는 초기에 미약한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다.
- 2∼7일이 지나면 가래가 없는 마른기침이 나타나고 혈중산소포화도가 낮아진다. 대부분의 환자는 회복이 되지만 10∼20%의 환자에서는 호흡부전이 나타나고 인공호흡이 필요하게 된다.
 
SARS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원인인 독감보다는 그 사망률이 낮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가 변종을 일으켜 백신 생산이 지연되니까 사망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에이즈가 발생후 점점 확산되고 있지만 지금까지 백신이 생산되지 않는 이유는 에이즈의 병원성을 나타내게 하는 HIV 바이러스가 우리몸의 강력한 면역을 일으키는 T cell의 표면에 결합하여 면역체계를 파괴하고 계속해서 병원성을 나타내는 자신의 표면을 돌연변이시켜 백신 만드는 것을 어렵다고 한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SARS도 원래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닌 변종을 일으켜 예전에 썼던 백신의 공격을 피한 것입니다.

바이러스는 생물도 아니고 무생물도 아닌 중간 단계로서 기생체에 들어가야만 비로서 증식을 시작합니다. 이들은 돌연변이율이 아주 높아서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병원성을 나타내지 못합니다만)
이번에 SARS를 일으킨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문제를 일으킨 것은 본래 중국지방에서 흔히 있었던 감기와 비슷했던 병이 변종을 일으켜 그 병원성을 크게 한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병원성도 나타내지 못하고 죽지만, 그중에 상황이 맞는 다면 살아남는 것도 있는데 바로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그 경우라 할 수 있습니다.
 
본래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백신에 의해 생존률이 떨어지니까 그 백신에 저항할수 있는 돌연변이된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살아남게 된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에이즈가 아프리카의 원숭이에서 인간에게 전염되고 세계적으로 확산된 이유가 HIV바이러스의 돌연변이의 거듭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는 것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즉, 바이러스로 보면 사람의 강력한 면역에 대항하여 싸우고 외부로부터의 백신공격에서 잦은 돌연변이로 다양성을 만들고 그중 몇개가 살아남는다면 대량으로 증식 할 수 있으니까 그것으로 살아남는 것입니다.